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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로 가는 800㎞ 단풍길
  나이아가라 폭포로 가는 800㎞ 단풍길   ■ 캐나다 메이플로드    아름다운 빛깔의 가을 단풍과 나이아가라 폭포 전경 여행 고수를 위한 퀴즈 하나! 가을 하면 단풍, 단풍 하면 어디가 좋을까? 캐나다 메이플로드가 정답이다.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캐나다는 국기 문양이 단풍일 만큼 붉고 노란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다. 단풍, 포플러, 너도밤, 연밥피, 자작 등 메이플로드를 수놓은 나무들은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특히 가을은 유럽풍 도시와 함께 진한 단풍의 향연에 푹 빠져들게 한다.  캐나다 메이플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와 퀘벡시티를 이어주는 800㎞의 단풍길이다. 그곳에서 조금씩 물들어가는 단풍잎들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 뒤로 물러서 바라보면 탐스러운 솜사탕처럼 피어오르는 단풍나무들을 느껴볼 수 있다. 멀리서 조망한다면 아름답고 웅장한 메이플로드의 장관을 가슴속 깊이 담을 수 있다.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화려한 단풍이 눈부신 절정을 이룬다.  ◆ 캐나다 속 또 다른 프랑스, 몬트리올  캐나다의 프랑스라는 수식어가 붙는 곳은 비단 퀘벡시티뿐만이 아니다. 퀘벡시티와는 또 다른 프랑스풍 매력을 쏟아내는 몬트리올 또한 메이플로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도시다. 세인트로렌스강 위로 펼쳐진 고풍스럽고 웅장한 느낌의 몬트리올은 세련미와 전통미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북미의 파리라는 별명답게 몬트리올을 대표하는 관광지는 저마다 유럽 어딘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기적의 성당이라 불리는 성요셉 성당부터 노트르담 성당의 웅장한 모습, 그리고 그런 건축물 사이로 울긋불긋 보이는 단풍의 모습은 엽서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한다. 특히 몬트리올의 황홀한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몽로열 공원의 뷰포인트는 몬트리올 최고 명소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식, 몽트랑블랑  캐나다 메이플로드의 가장 중요한 장소로 꼽히는 곳은 몽트랑블랑이다. 이곳은 몬트리올에서 자동차로 1시간30분 정도 떨어져 있다. 북미의 알프스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과 야생의 자연이 그대로 담겨 있어 '진짜 캐나다'라고 이야기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몽트랑블랑은 로렌시아 고원에 위치해 있다. 최고의 단풍 속에 담겨진 유럽풍 건물과 생기 넘치는 거리의 조화로움이 여행자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이곳에서 가을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고원에서 숲을 감상하는 것. 위에서 내려다보고 거리를 걸으며 가을 단풍과 하나가 돼보는 곳이다.    기적의 성당이라 불리는 성요셉 성당
Ayer`s Cliff,
QC
61
2016-11-11
투어리스트는 <시티라이프> 독자들과 여행 리스트를 공유하기 위해 새로 만든 여행 정보,
투어리스트는 <시티라이프> 독자들과 여행 리스트를 공유하기 위해 새로 만든 여행 정보, 리뷰 페이지이다. 여행의 취향은 개인의 정체성과 일치한다. 이곳에 소개되는 리스트들이 독자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해주길 바란다. 첫 번째 리스트로 삶의 질을 생각하게 하는 세계의 도시들을 소개한다.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는 우리에게 노키아 휴대폰으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교육의 천국으로 동경의 대상이 되어 있다. 마이클 무어가 연출한 <다음 침공은 어디>에서도 나왔었지만 핀란드에 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는 개인의 행복이다. 그런 사회 분위기는 수도 헬싱키에 응집되어 있다.    뉴올리언스는 노예로 미국에 팔려와 맺힌 아픔을 재즈로 풀어낸 한의 도시이다. 종일 음악에 젖을 수 있으니 즐픈(즐겁고 슬픈) 것인가? 체 게바라의 흔적은 쿠바보다 전 세계에 더 많이 남아있다. 쿠바 여행은 빈티지, 골목, 헤밍웨이박물관, 그리고 원시의 바다로 채워진다. OECD가 매년 발표하는 ‘Better Life Index’에 의하면 핀란드 사람들의 삶의 만족도는 조사 대상국 38개국 중 5위이다. 우스펜스키성당, 세우라사리 야외박물관, 암석교회, 루터교 성당 등 볼거리들도 많지만 헬싱키 여행을 제대로 즐기려면 그들의 사는 모습을 관찰하는 게 좋다.  독일의 수도 베를린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한 도시로 손꼽힌다. 독일을 생각할 때 브란덴부르크문을 떠올리는 중장년들이 이곳에 가면 1989년 독일이 통일되었을 때 세계가 우려했던 편견과 빈곤이 얼마나 어리석은 기우였는지 피부로 확인할 수 있다. 젊은이들에게 베를린은 더없이 자유로운 문화 예술의 도시다. 도이쳐 분데슈타크, 베를린 장벽 기념관, 베를린 필하모닉, 테러의 토포그래피 박물관 등 개성 뚜렷한 건축물과 주제가 확실한 공간을 만날 수 있다. 그리스 아테네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뉴스에서 부정적 보도를 쏟아냈지만 그들은 이곳이 인류 문명의 발상지라는 점을 내세우며 자존심을 바짝 올리고 있다. 그들의 주장 그대로 아테네 여행은 아크로폴리스, 메테오라, 파르테논, 텔포이 등 문명의 출발점 앞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유적지 천국이다. 이탈리아의 피렌체는 여행 하기 가장 좋은 세계의 중소 도시 중 한 곳이다. 일단 도시가 작고 납작하며 언덕과 성당의 돔이 랜드마크 겸 풍경의 전부인양 소박한 느낌이 좋다. 피렌체는 토스카나 음식의 성지로도 인기다. 다른 건 모르겠으나 토스카나 가정식만큼은 꼭 먹어볼 것을 권한다. 검색창에 금세 뜨는 식당은 관광객 물이 들어 정통을 상실한 경우가 많으니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변두리 식당을 찾아내는 투지가 필요하다. 네덜란드의 로테르담은 완벽한 신도시다. 2차대전 때 시내 중심부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었는데, 이왕 신도시로 개발하는 거 건축박물관으로 만들자며 중앙역, 더 레드애플, 에라스무스다리, 마켓홀 등 시선을 압도하는 건축 박물관 도시로 발전시켰다. 쿠바의 수도 하바나를 진짜 갈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다는 게 놀라울 뿐이다. 
Alma,
QC
72
2016-11-11
‘고미디어 캐나다(Go Media Canada) 2016’
  -GoMedia Canada 2016, 몬트리올서 개최… 2017년 캐나다 150주년 기념행사 풍성 전 세계 미디어와 캐나다 여행업계의 네트워크 행사인 ‘고미디어 캐나다(Go Media Canada) 2016’이 지난 10월16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크게 10월17일 몬트리올 데이 투어, 18일과 19일 네트워크 미팅 마켓플레이스로 꾸려져 진행됐다. 세계 각국의 132개 미디어와 캐나다 전역의 169개 여행업 파트너사(지역관광청, 호텔, 액티비티 업체 등)에서 총 41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마켓플레이스가 열린 이틀 동안 각각 약 30개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새로운 캐나다 여행 아이디어와 콘텐츠 제작 계획을 논의했다. 새로 생긴 호텔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은 세계 미디어에 존재감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고미디어 캐나다는 2017년 몬트리올 설립 375주년, 캐나다 개국 150주년을 미리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각 지역관광청들은 내년도에 예정된 각종 기념행사와 축제를 홍보하며 내년이 캐나다를 여행하기에 최적의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퀘벡시티는 마켓플레이스 첫날 조찬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윈터 카니발’을 홍보하며 겨울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알렸다. 둘째 날 조찬에서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골든(Golden)이 사계절 액티비티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홍보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 여행자 수는 약 1,400만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0.4% 증가했다. 한국시장은 2015년 18% 성장에 이어 2016년에도 가파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캐나다관광청 주요 마켓 11개국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8월 한 달은 전년 대비 46.2% 성장을 기록했다.  2017년 고미디어 캐나다는 노바스코샤(Nova Scotia)주 할리팩스(Halifax)에서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ast Broughton,
QC
67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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