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03월01일 12:43
캘거리 03월01일 10:43
토론토 03월01일 12:43
밴쿠버 03월01일 09:43
서울 03월02일 02:43
지역별 Click
CA
QC
추천 이벤트
    ※ 추천 업소 보기 ※
  • 결혼중매ㆍ리쿠르팅17
  • 음식ㆍ주방ㆍ쇼핑19
  • 부동산 ㆍ재정ㆍ보험ㆍ건축24
  • 자동차ㆍ설비ㆍ도매ㆍ서비스26
  • 생활ㆍ사진ㆍ운전ㆍ이사20
  • 교육ㆍ이민ㆍ학원18
  • 여행ㆍ티켓ㆍ 레져22
  • 건강ㆍ여성ㆍ미용ㆍ의료21
  • ITㆍ통신ㆍ컴퓨터 ㆍ디자인23
  • 법률ㆍ회계ㆍ번역ㆍ 사회25
  • 교회ㆍ언론ㆍ봉사단체33
국제 언어 올림피아드
  안녕하세요   맥길대 언어학과 주관으로 고등학생 (Sec 1학년에서 CGEP 1학년까지)을 위한 국제언어학올림피아드 트레이닝을 하고있습니다.   한인들을 위한 트레이닝은 아니지만 대학교 진학을 준비중인 한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국제언어올림피아드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중 하나로 언어의 다양성을 통한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시험하는 국제대회입니다.   한국에서 많이 알려진 수학 올림피아드와도 같은 종류이고 수상경력은 명문대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올림피아드에 대한 설명은 이 링크를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948559     현재 Westmount High school과 Marianopolis College에서 정규적으로 트레이닝 세션(일주일에 1번, 30분~1시간)을 가지고 있고 충분한 인원이 체워지면 다른 세션도 오픈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바로 지난 달 Westmount High School 학생 6명 출전 중 5명이 캐나다 리그 Second Round에 진출을 하였습니다.     모든 트레이닝 세션은 무료이고 맥길 언어학 교수진과 학생들이 직접 훈련을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메일(eunbee.jang@mail.mcgill.ca)로 연락주시면 연결 해드리겠습니다.   (올림피아드는 20살 이하에 영주권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McGill Linguistics https://www.mcgill.ca/linguistics/events/upcoming-events/linguistics-olympiad-2017   미주 언어학 올림피아드 협회 http://nacloweb.org 캐나다 언어학 올림피아드 협회 https://olc-clo.org   [Reference] : 나비, 「자유/토론 - 국제 언어 올림피아드」 http://hanca.com/?mid=freeboard&document_srl=51801762.
Montreal,
QC
9
2017-02-27
“경제 전망 더 떨어져”…2017년 회복
“경제전망더떨어져”…2017년회복올해1.3%성장…내년물가는2%올라주택시장, GDP기여도2년간하락세캐나다중앙은행이기준금리를다시동결했다.하지만이번발표에서는금리자체보다경제전망이더욱주목을받았다.예상대로지난4월성장률전망은인하됐다.뱅크오브캐나다는올해실질국내경제성장률(Real GDP)이1.3%로낮겠지만내년말에는2.2%로회복한다고내다봤다.지난4월2016년성장률전망1.7%에서하향조정한것.마찬가지로2017년전망도지난4월에는2.3%였지만이번달전망에서는2.2%로떨어졌다.최신7월시장전망은국제유가가조금씩오르고있다지만영국의EU탈퇴(브렉시트, Brexit)국민투표결과가나온후발표,주목을받고있다.이가운데캐나다국내인플레이션은2017년2%대로되돌아갈것으로기대됐다.중앙은행은“캐나다가복잡한경제적응과정을거치겠고비록경제불확실성도커지고있지만국가경제기반(Fundamentals)은수평선위를솟아오를상태”라고평가했다.중앙은행발표에따르면글로벌경제는지난4월뱅크오브캐나다의전망보다도더떨어졌다.올해국제경제성장률은2.9%,내년에는3.3%, 2018년3.5%등이다. 2016년이시작하자마자미국경제는반등신호를보였고노동시장과소비도성장했다.브렉시트결과가나오면서글로벌경제에서자산가치가다시매겨지는게변수.현재금융상황도여기에맞춰조절되고있다.캐나다국내분기별성장률패턴은올해평탄하지않다. 1/4분기에는2.4%로큰기대를모았지만2/4분기에는다시1%대로떨어졌다.국제무역의불안한흐름이반영됐다.여기에소비자지출도일정하지않았고앨버타대형산불화재도겹친것.반면오일가격이조금씩오르고있어정부는올해3/4분기3.5%성장을기대하고있다.한편뱅크오브캐나다는평균연성장률기여도에서주택시장인2015년0.3%였고2016년에도0.3%를유지하지만오는2017년0.1%, 2018년0.0%로조금씩줄어들것으로내다봤다. <사진=뱅크오브캐나다제공>http://budongsanvan.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331
Other,
QC
97
2016-12-07
퀘벡이민과 MSP 방향
안녕하세요.MSP센터입니다.연방이민규정이 올 5월에 변경된다는 발표가 나고서 퀘벡이민이 바뀐단 걱정들이 더욱 많으신 것 같네요.사실 이민법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의 기본 성향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럴수록 더욱 꼼꼼하게 어떤 이민의 방법이 현재 유학을 통하여 혹은 취업을 통하여 가능한 지.. 그리고,어떤 준비 방식이 유리한 지 미리 대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현재 토론토에는 제1일간지인 한국일보 기준으로 20개 변호사 광고 중 이민분야의 서비스 내용을 본인 서비스중 일부로라도 적어 둔 곳은 한 곳에 불과하며, 몬트리올도 여러 서비스 분야 중 이민분야를 적고 있는 변호사는두 명이 있으나 모두 가정법, 상법, 등의 다양한 법무서비스 중 이민을 부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한마음이민유학센터는 지난 20년 간 한인이민전문업체로서 이민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무실을 4개 도시에서이민만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캐나다 국가자격을 갖춘 이민컨설턴트들에 의해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MSP 센터에서 제공하는 아래 내용을 통해 보다 MSP (몬트리올 유학 후 어떤 이민이 가능한 지) 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있으시길 바랍니다.*********-더욱 쉬워진 퀘벡이민,알고 시작하면 실패가 없다.북미의 유럽,퀘벡.빼어난 자연경관과 자원,캐나다에서 두 번째 큰 주로서의 경제력,탁월한 사회보장제도,저렴하고 실용적인 무상교육제도,특히 캐나다의 하버드라 불리우는 몬트리올 멕길대,연방과 주정부의 이중연금보장 등등 무수한 매력이 넘치는 기회의 땅임에도 불구하고,불어사용자만 들어 갈 수 있는 불어권이며 캐나다에서 언제 독립할지 모르는 존재라는 루머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리 관심을 받지 못해왔던 퀘벡에 대한 관심이 특히 캐나다 이민을 준비하는 젊은층을 대상으로높아지고 있다.퀘벡이민의 특징은 그간 특히 한국인의 경우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었던 투자이민,기업이민,가족초청보다는 퀘벡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젊은 기술 전문직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Other,
QC
144
2016-12-06
건강 검진 결과 해외에서도 사용
건강검진이나 질병 진단 등을 위해 국내 병원에서 받은 검사 결과를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지금까진 해외 취업이나 유학하려는 경우, 해당 국가가 지정한 외국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아야 했지만 의료분야 협정 체결로 길이 열린 겁니다.협정을 활용할 수 있는 국내 병원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전북대병원,원자력의학원 등입니다.국가기술표준원은 다른 국내 병원으로도 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들이 이번 주부터 설 선물 예약 판매에 들어갑니다.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을 반영해 양말과 치약 등 생활용품 세트를 늘리고 5만 원 이하로 맞춘 축산 세트도 선보입니다.마트들은 설 선물을 미리 살 경우 카드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주가연계증권, 즉 ELS를 살 때 70살 이상 고령자나 투자 성향 부적합자에게는 고민할 시간을 주는 판매 숙려제가 내년 3월부터 시행됩니다.해당 고객은 청약 마감 2영업일 전까지 청약하고 이틀의 숙려 기간 동안 최종 투자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ELS의 상품 구조 등이 복잡해 짧은 시간 내에 파악하기 어려운 만큼 투자 결정까지 충분히 숙지할 시간을 주자는 취지라고 금융감독원은 설명했습니다.
Other,
QC
124
2016-12-06
이번 주말 날씨는 춥지만 눈폭풍은 매니토바주를 비껴 지나가
매니토바주에서 날씨가 더 추위지지만 더 많은 추위는 올 수가 있습니다.큰 겨울 폭풍이 매니토바주를 벗어나 매니토바주 남부지방 일부와 미국 다코타주(Dakotas)와 미네소타주(Minnesota)를 가로질러 지나 갔습니다.약 30cm 적설량과 시속 100km 속도의 바람을 몰고 오는 콜로라도 저기압이 매니토바주를 비껴 지나가고 있다.(링크된 사진 : 출처 -CBC Manitoba)눈보라 주의보들(blizzard warnings)이 시속 100km 속도의 돌풍을 몰고 약 30cm 상당의 눈을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콜로라도 저기압(Colorado low)때문에 발령되었습니다.미국 그랜드 폭스(Grand Forks)를 이번 주말에 방문하려는 사람들은 아마도 계획 변경을 고려하기 원할 것입니다.매니토바주 남부지방의 기온은 지난주 2자리수 온도에서 이 시기의 평년 온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CBC 기상통보관 존 사우더(John Sauder)는 11월달 파티는 끝났다고 말했습니다.다음은 위니펙의 기상 예보입니다.낮 최고온도는0 C주로 구름이 많이 끼고 아침에는 눈보라 내릴 확률이 있음오후에는 얼마간 햇빛이 비추고바람은 북풍이30-40 km/h 불고밤에는 부분적으로 흐림밤 최저 온도는 영하 6 C.이 시기의 평년 기온은 낮 최고 온도는 영하 3도, 밤 최저 온도는 영하 11도 입니다.(링크된 사진 : 출처 -CBC Manitoba)이상CBC Manitoba에서 인용 요약함.
Other,
QC
114
2016-12-02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의 아버지도 '인공지능계의 판타스틱4' 밑에서 컸다우리 연구진이 지난 6개월간 연구한 끝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을 개발했다.'지난 1월 26일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페이스북은 자신감을 한껏 치켜세웠지만, 이틀 만에 꼬리를 내리고 말았다. 1월 28일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구글의 자회사 딥마인드가 게재한 논문 한 편이 실렸다.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가 사상 최초로 프로 기사(판후이 2단)를 5대 0으로 이겼다는 내용이었다.구글과 페이스북 간에 벌어진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의 승부는 2년 전 예정된 일이었다. 딥마인드 인수전에서 구글이 페이스북을 이겼기 때문이다. 저커버그는 구글보다 2년 빠른 2012년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허사비스를 만나 인수 의사를 타진했으나 거절당했다. 하지만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2014년 1월 허사비스를 설득해 딥마인드를 인수하는 데 성공했다. 딥마인드와 허사비스 인수 경쟁의 승리가 구글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부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Aston-Jonction,
QC
185
2016-12-02
북미지역에서 경제가 가장 활성화 된 지역의 성장세를 지속하겠다는 목표에서다.
시애틀 다운타운의 아마존 캠퍼스 전경. 시애틀과 밴쿠버의 정치인들과 학자, 테크 관계자들은 두 도시를 보다 긴밀하게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밴쿠버, 브리티시 콜럼비아> 시애틀과 밴쿠버는 출생 후 헤어진 이란성 쌍둥이 같다. 두 도시 모두 태평양 연안 북서지역의 대단히 붐비는, 그러면서도 화경친화적인 도시들이다. 일년 중 많은 기간 날씨가 우울하지만 인근에 스키 슬로프들과 카약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고 특히 여름은 아름답다. 하지만 이처럼 문화적으로나 지리적으로 유사함에도 두 도시 사이의 140마일의 체증이 극심한 도로들은 이런 정체성보다 더 멀리 두 도시를 떼어 놓고 있다. 현재 정치인들과 학자들, 그리고 테크 관계자들은 두 도시를 더욱 가까이 이어줄 수 있는 방안들을 찾고 있다.북미지역에서 경제가 가장 활성화 된 지역의 성장세를 지속하겠다는 목표에서다. 브리티시 콜럼비아의 크리스티 클락 수상은 한 인터뷰에서“밴쿠버는 캘거리와 몬트리올, 토론토 같은 캐나다 도시들보다 시애틀과 더 유사점이 많다”며“우리는 이런 문화적 공통점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싶다”고 말했다.
Ashuapmushuan,
QC
112
2016-11-12
"몬트리올 의정서"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몬트리올 의정서" 수정안의 채택은 국제사회가 기후변화대응 측면에서 달성한 중요한 성과라며 중국측은 수정안의 통과에 환영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한 "몬트리올 의정서" 수정안 채택은 "파리협약"이 효력 발생 조건에 도달하고, 국제민용항공기구가 민용항공의 배출가스 감소 글로벌시장조치 메커니즘을 마련한 후 국제사회가 최근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달성한 또 한차례의 중요한 성과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이는 지난해 12월 기후변화 "파리협약" 채택 후 각국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기후변화 정세에 대응한 새로운 구현이며 글로벌 녹색저탄소발전을 추동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중국측은 수정안의 채택에 환영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개도국인 중국은 기후변화 대응과 플루오르화수소탄화물 삭감문제를 고도로 중요시하며 각 측과 적극적으로 소통, 협력해 수정안의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루완다 수도 키갈리시에서 개최된 "몬트리올 의정서" 제28차 체약측 대회에는 약 200여개 국가의 800여명 대표들이 참석해 15일 협상일치의 방식으로 플루오르화수소탄화물 삭감과 관련된 수정안을 채택했습니다.   1987년에 체결된 "몬트리올 의정서"는 오존층 파괴 물질의 배출을 감소하기 위한데 그 취지를 두고 있으며 1989년에 발효되었습니다.
Barraute,
QC
112
2016-11-12
First 1 Last 
CA
QC
추천업소
추천업소 선택:
 ※ 추천 업소 보기 ※
  • 결혼중매ㆍ리쿠르팅17
  • 교육ㆍ이민ㆍ학원18
  • 음식ㆍ주방ㆍ쇼핑19
  • 생활ㆍ사진ㆍ운전ㆍ이사20
  • 건강ㆍ여성ㆍ미용ㆍ의료21
  • 여행ㆍ티켓ㆍ 레져22
  • ITㆍ통신ㆍ컴퓨터 ㆍ디자인23
  • 부동산 ㆍ재정ㆍ보험ㆍ건축24
  • 법률ㆍ회계ㆍ번역ㆍ 사회25
  • 자동차ㆍ설비ㆍ도매ㆍ서비스26
  • 교회ㆍ언론ㆍ봉사단체33